2006년 11월 18일
Movie 『프레스티지』by Christopher Nolan
사랑을, 양심을, 자기 자신을 버리는 도박.모방할 수 없는 프레스티지에 대한 야망을 더욱 멋지게, 더욱 보란듯이 실현해 보이려 했다. 그렇게 그들은 점점 더 많이 가지게 되면서도, 아이러니하게도, 점점 더 굶주린 하이에나가 되어갔다.
Obsession is a young man's game.
(집착은 젊은이의 전유물이다)
열정은 멋진 것임에 분명하지만,
순수함을 잃는 순간부터는 미친 뜀박질이 된다.
*..*..*..*..*..*..*..*..*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를 읽고 나서도 느꼈던 것이지만, '적당히 미치는 선'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ps1. 크리스찬 베일이 변했다ㅠ
ps2. 스칼렛 요한슨이 생각보다 예뻐서 죠쉬 하트넷과 사귀는 것을 눈감아 주기로 했다 (얘얘, 누구 맘대로 눈을 감아주고 말고 그런다니-_-;;).
# by | 2006/11/18 23:57 | 感想文 | 트랙백(1)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프레스티지
★촬영지: 코엑스몰 메가박스★ →공식홈페이지 19세기 말 영국 런던, 격변기를 맞아 온통 혼란스럽게 돌아가는 세상에 염증을 느낀 대중은 매일 새로운 구경거리를 찾아헤매고 있었다. 그런 대중들의 관심 속에서 전성기를 구가하는 특별한 오락이 있었으니, 바로 마술이다. 로버트 앤지어와 알프레드 보든은 마술사의 조수로 일하면서 차근차근 기법을 배워나가며 언젠가는 최고의 마술을 선보이겠다는 꿈을 함께 키워나가는 평범한 청년들이었다. 쇼맨십이 ......more
근데 영화가 너무 산만해. 뭔가..아이디어는 좋았지만 너무 과했다싶어;;
누룽지/ 영화 감상동기와 결과가 나와 반대로군하ㅎㅎ 산만하다는 말- 2*2니 오죽하겟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