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6일
060211 Creperie des Arts에서의 점심
한국에서 여행을 계획할 때부터 꼭 먹고 오고야 말겠다고 벼르고 별렀던 프랑스 크레페- 오늘 생 제르맹 데 프레에 있는 유명한 곳에서 드디어 맛을 보았다! 
ESTIVAL이라는, 얇은 크레페 위에 백도와 생크림이 곁들여져 나오는 것을 먹었다.
소감?
oh- it was deli~~cious~~♡"
쵸콜렛 시럽의 달콤함과 크레페 특유의 씹히는 맛이 마음에 들더군ㅋㅋ 양이 적은 게 문제였다면 문제랄까...-_-; 그래도 음식은 양보다는 질이라는 게 내 음식 철학이므로 크게 개의치는 않는다. 합석했던 우아한 아줌마들(영어도 잘했다! 그래서 더 좋았음*^^*)의 친절로 크레페와 같이 사진도 남기고- 좋은 시간이었다.

[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던 Creperie des Arts ]
ESTIVAL이라는, 얇은 크레페 위에 백도와 생크림이 곁들여져 나오는 것을 먹었다.
소감?
oh- it was deli~~cious~~♡"

[ 프랑스 크레페를 먹어봤다! ]
쵸콜렛 시럽의 달콤함과 크레페 특유의 씹히는 맛이 마음에 들더군ㅋㅋ 양이 적은 게 문제였다면 문제랄까...-_-; 그래도 음식은 양보다는 질이라는 게 내 음식 철학이므로 크게 개의치는 않는다. 합석했던 우아한 아줌마들(영어도 잘했다! 그래서 더 좋았음*^^*)의 친절로 크레페와 같이 사진도 남기고- 좋은 시간이었다.

[ 하링링과 크레페 by 우아하고 친절한 아주머니들 ]
# by | 2007/01/06 08:46 | ♡ Feb. 2006. Paris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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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맛은 거부할 수 없더군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Saint Germain에 유명한 곳이 있었군요... 왜 난 몰랐지? ㅠㅠ
먹엇는데
가격을까먹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