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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11 Creperie des Arts에서의 점심

한국에서 여행을 계획할 때부터 꼭 먹고 오고야 말겠다고 벼르고 별렀던 프랑스 크레페- 오늘 생 제르맹 데 프레에 있는 유명한 곳에서 드디어 맛을 보았다!


 [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던 Creperie des Arts ]
 
ESTIVAL이라는, 얇은 크레페 위에 백도와 생크림이 곁들여져 나오는 것을 먹었다.

소감?
 
oh- it was deli~~cious~~♡"


 [ 프랑스 크레페를 먹어봤다! ]
 
쵸콜렛 시럽의 달콤함과 크레페 특유의 씹히는 맛이 마음에 들더군ㅋㅋ 양이 적은 게 문제였다면 문제랄까...-_-; 그래도 음식은 양보다는 질이라는 게 내 음식 철학이므로 크게 개의치는 않는다. 합석했던 우아한 아줌마들(영어도 잘했다! 그래서 더 좋았음*^^*)의 친절로 크레페와 같이 사진도 남기고- 좋은 시간이었다.


 [ 하링링과 크레페 by 우아하고 친절한 아주머니들 ]

by 하링링♬ | 2007/01/06 08:46 | ♡ Feb. 2006. Paris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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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시현 at 2007/01/07 13:35
저는 샹젤리제 개선문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크레페를 먹었었는데, 그 때만 해도 프랑스의 물가의 무서움을 모르고, 크레페와 차를 시켰는데, 한국 돈으로 거의 4만원어치... ㅡㅡ;;; 돌아가시는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맛은 거부할 수 없더군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Saint Germain에 유명한 곳이 있었군요... 왜 난 몰랐지? ㅠㅠ
Commented by 하링링♬ at 2007/01/07 19:26
이시현/ 샹젤리제, 에서도 개선문 근처, 라니- 딱 비쌀 곳을 골라 들어가셧군요ㅎㅎ 제가 먹은 저 크레페는 10유로 안팎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싸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시현님 말씀을 들으니 갑자기 축복받은 기분이 드네요^-^; 그래도 아무렴 4만원 짜리였는데 10유로 짜리와 같앗으려구요! 저는 다시 가면 그 4만원 짜리를 먹고 싶은데요?
Commented by 김률희 at 2008/09/21 03:34
저는 거기 노트르담성당옆에잇는 무슨가게에서
먹엇는데
가격을까먹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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